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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에케베리아 신품종 육성
출처 경기도농업기술원>자료실>농업기술정보>연구사업
작성자 농업기술원 작성일 2019-01-15
구분 보고서 발간일
연구자 이재홍 수행년도 2017
원문 URL https://nongup.gg.go.kr/data/59?c_pid=108582
첨부파일
내용
에케베리아 신품종 육성과제구분기본연구수행시기전반기연구과제 및 세부과제명연구분야수행기간과제책임자 및 세부책임자다육식물 신품종 육성 연구화훼’00~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이재홍에케베리아 신품종 육성화훼’09~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이재홍색인용어다육식물, 에케베리아, 블러쉬와인, 아이시퍼플, 퍼플틴트, 피치걸, 레드콘 □ 연구 목표다육식물은 고양지역을 중심으로 한 경기도가 주산지로 국내 다육식물 재배는 2015년도 129농가 31.3ha에서 2016년도 163농가 48.4ha로 규모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 2017). 농가에서 재배하는 다육식물은 중남미 등 원산지에서 수입한 종묘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며 국내 생산과 유통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에케베리아 신품종에 대한 수요가 많다. 이에 2012년 에케베리아 ‘모닝듀’를 육성하고 신품종 특성조사요령(국립종자원, 2013)을 제정하는 등 현재까지 개발된 23품종을 농가에 보급하고 있다. 에케베리아속 식물은 멕시코를 중심으로 하는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Jorge et al., 2003) 140여종의 매우 다양한 종을 포함한다(Eric, 1972). 현재 세계적으로 600여종의 에케베리아 품종이 생산?판매되고 있고(Lorraine et al., 2005), 근연속의 다양한 유전자원을 활용한 교배종 Graptoveria, Pachyveria 및 Sedeveria 속 품종을 육성할 수 있다(John, 2008). 또한 삽목번식과 재배관리가 용이한 장점이 있어(Attila et al., 2004) 최근 중국, 대만, 일본 등 아시아권 국가로 수출이 2013년도 11만$에서 2016년 242만$로 크게 증가되면서 소비가 확대되고 있다(농수산식품수출지원정보, 2017). 따라서 국내 소비자 기호와 해외수출에 적합한 신품종 개발과 보급을 위해 로제트 형성이 강하고 백분과 색상의 발현이 우수한 에케베리아 품종 육성을 목표로 추진한 2017년도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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