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업체광장 창업성공스토리

창업성공스토리

기술 및 각종 아이디어를 통해 창업을 준비중인 창업자를 위한 창업 사례를 제공합니다.

현미쌀빵-간편 과수봉지…농식품 창업 성공사례

2011년 경북 경산에서 창업한 농업회사법인 ㈜라팡은 현미쌀빵을 제품화해 대구지역에서 매장 7개를 운영하고 있다. 쌀 고유 냄새를 제거하고 밀가루 같은 점성과 탄성을 갖췄으며, 쉽게 굳는 기존 쌀빵의 단점을 개선해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라팡은 지난해 매출 12억 8천만원을 올리고 22명을 고용하는 성과를 거뒀다.

조회수 : 960

만족도 : 4.0



2011년 경북 경산에서 창업한 농업회사법인 ㈜라팡은 현미쌀빵을 제품화해 대구지역에서 매장 7개를 운영하고 있다.


쌀 고유 냄새를 제거하고 밀가루 같은 점성과 탄성을 갖췄으며, 쉽게 굳는 기존 쌀빵의 단점을 개선해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라팡은 지난해 매출 12억 8천만원을 올리고 22명을 고용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구 지역에서의 성공을 발판으로 올해는 서울 강남점 개점을 시작으로 광명, 분당, 노량진 등 수도권 가맹점 계약을 확대할 계획이다.

 

http://img.yonhapnews.co.kr/etc/inner/KR/2016/03/29/AKR20160329069700030_01_i.jpg

 

2013년 경북 문경에서 창업한 농업회사법인 ㈜톡푸르트는 '원터치 과수봉지'를 개발해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기계화가 쉽지 않은 과수 봉지 씌우기 작업을 편리하게 만든 제품이다.

 

과일을 봉투 중앙에 넣고 클립을 누르면 된다. 기존보다 3배 빠르게 작업할 수 있고, 봉지 찢어짐이나 물 빠짐 등으로부터 과일을 보호하는 기능도 갖췄다.

 

이 제품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농촌진흥청과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지난해 매출액은 1억 4천만원이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2010년부터 농식품분야 청년창업자를 발굴?지원하는 사업으로 라팡, 톡푸르트를 포함한 72개 업체의 창업보육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재단은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교육, 투자유치 지원, 기술 이전, 시제품 개발비 지원, 국내?외 판로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류갑희 재단 이사장은 "농식품 분야 창업을 꿈꾸는 청년 예비 창업자와 청년 창업 초기업체가 잘 성장하도록 체계적인 창업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http://img.yonhapnews.co.kr/etc/inner/KR/2016/03/29/AKR20160329069700030_02_i.jpg

 

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귀하의 만족도 평가 자료는 향후 창업정보망의 컨텐츠 개발을 위한 소중한 자료로 활용됩니다.

[담당자] 전정남    TEL : 063-919-1414    E-mail : dream@efac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