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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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식생활 기록과 쌀 리워드로 도시의 건강과 농촌의 식탁을 잇다”
주식회사 그레인뱅크 안훈민 대표
① 기업 한 줄 소개!
㈜그레인뱅크는 AI로 하루 식생활을 기록·분석해 국민 건강생활기록부를 만드는 푸드테크 기업입니다.
사진 한 장이면 자체 개발 AI가 식단과 영양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그 대가로 실물 쌀을 리워드로 돌려줍니다.
②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인가요?
건강한 생활은 식단·수면·운동·수분 섭취처럼 매일의 작은 기록에서 시작되지만, 관리가 번거로워 대부분 오래 이어가지 못합니다.
캐시세끼는 이 하루 생활을 간편하게 기록하게 하고 그 보상으로 '톨(쌀)'을 지급해,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건강 습관을 유지하도록 돕습니다.
나아가 쌓인 데이터로 그 사람에게 맞는 농산물을 추천·제안합니다.
가격과 리뷰에만 의존하는 기존 이커머스와 달리, 개인의 초개인화 건강 데이터까지 결합해 농촌의 논과 도시의 식탁을 잇는 것이 캐시세끼의 차별점입니다.
③ 핵심 제품·기술은 무엇인가요?
핵심은 그레인뱅크가 직접 R&D한 '그레인뱅크 AI'입니다.
사진 한 장으로 음식과 18대 영양소를 인식하는 비전 AI(V AI)와, 축적된 데이터로 개인에게 맞는 곡물·식단·농산물을 추천하는 개인화 추천 AI(PR AI)를 결합했습니다.
외부 솔루션에 의존하던 기술을 자체 내재화해 연 약 6천만 원의 운영비를 절감했고, 사용자가 늘수록 데이터가 쌓여 정확도가 높아지는 구조를 갖췄습니다.
이 기술을 담은 앱 '캐시세끼'는 식사 기록을 실물 쌀 리워드와 연결해, 건강관리와 곡물 소비를 하나로 잇습니다.
④ 현재까지의 주요 성과는 무엇인가요?
스트롱벤처스·씨엔티테크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2024년 중기부 TIPS R&D에 선정되며 기술력을 검증받았습니다.
2025년 11월 앱 출시 이후 사용자와 식단 데이터를 꾸준히 확보하고 있으며, 매출은 2024년 2.1억 원에서 2025년 4.6억 원으로 성장했습니다.
특허 등록·출원과 상표권을 보유하고, KAIST 출신 대표·이사와 자체 개발팀(백엔드·프론트·데이터)이 AI 기술을 직접 운영하는 것이 가장 큰 자산입니다.
⑤ 향후 계획 및 목표는 무엇인가요?
저희는 플랫폼을 통해 국민의 식생활·건강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금융과 연결해 건강 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서비스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나아가 직접 키워온 AI 개발 역량을 농촌이 안고 있는 여러 문제로 넓혀갈 계획입니다.
예를 들어 피지컬 AI, 농기계 자율주행처럼 농촌 현장의 수많은 난제를 기술로 풀어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데이터로 도시와 농촌을 잇는 회사'를 넘어, AI로 농업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습니다.
- 그레인뱅크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grainbank.co.kr/
- 관련 뉴스기사: 안훈민 그레인뱅크 대표 "쌀도 취향과 건강 따라 즐기세요" [K-Global 스타트업] http://www.fnnews.com/news/202410241413076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