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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소식

감자 하나로 연매출 60억! 두 청년의 도전이야기!

  • 작성자 양영식
  • 등록일 2017-12-29
  • 조회수 774
  • 첨부파일
업체명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지원금액
0
상세 URL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6890652&memberNo=23241592&vType=VERTICAL


"두 청년의 귀농으로 시작한 성공 도전스토리!"


대한민국 대표 감자전문기업, 록야의 박영민 대표, 권민수 대표



두 청년이 귀농을 시작하여 창업을 시작하고,
현재는 우리나라 농업, 감자부문을 대표하는 기업을 일궈냈다.

그 기업이 바로 "록야" 기업이다.
두 청년의 도전이야기 ! 지금바로 시작한다.



"귀농 그리고 청년창업의 시작"


우리나라는 최근 몇년사이에 고령화시대에 접어들고
젊은사람들의 취업률은 떨어지고,
결혼은 시도조차 하지못하고,
출산율은 점점 떨어지면서 앞으로 인구가 줄어들고
고령화 인구가 급격히 늘어날것으로 전망하고있다.


그렇게 되면서 농촌에는 젊은사람들이 품귀현상이 일어나고있다.
그러면서 초.중.고 학교들이 학생의 인원수가 없어서 폐교에 처해있다.
그렇게 되면서 농산물 생산이나, 농촌활동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현주소에 귀농을 하면서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 국내최대 기업으로 일구어낸 두 청년이 있다.


©록야

두 대표의 시작은 처음부터 쉽지 않았다.
처음부터 귀농을 한 것은 절대 아니다.
박영민 대표는 사실 우즈베키스탄에서 씨감자 기술을 전수하다가
경험이 부족하다 생각하여 국내로 들어왔지만 
백수로 살게되었다.

이어 권민수 대표는 국내 농업회사를 다녔는데,
농업회사가 당시에 어려워지자 실업자로 내앉게된다.

                       
                          

두 대표는 세계적인 과일 전문기업, 제스프리와 썬키스트와 같은
성공한 기업을 만들고 싶다는 목표를 갖게된다.

두 대표는 감자를 미래에 걸기로 마음을 먹고 창업을 시작한다.
감자는 충분히 잘할 수 있을 것 같았던 두 대표의 창업 도전이었다.



"상상으로 일궈낸 세상에 하나뿐인 브랜드"


두 대표는 감자의 종 생산부터 농가들과의 연대 그리고
감자 가공식품까지 직접 생산자 부터 소비자까지
감자 시장의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큰 꿈을 꾸게된다.


©록야

이 꿈을 이루는데 10년을 생각하고 시작했던 계획들이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면서 불가능했던 두 대표의 큰 꿈은
5년만에 그 꿈들을 현실화 시켰다.


강원도의 고랭지부터 제주도까지 전국의 감자 재배농가들이 
두 대표의 고객이된다.


"세계최초 꼬마감자 탄생"



두 대표는 세계최초로 꼬마감자 아이디어를 내고,
그것을 현실로 실현시킨다.

그전까지는 일반적인 감자를 키우다가
어느정도 자랐을때 수확하여 그것을 꼬마감자로 사용하였으나,


두 대표의 아이디어, '육묘장'을 통해 꼬마감자를 생산한다.
육묘장은 대부분 벼농사를 짓는 농가에 많이있다.


©록야


내부에는 선반에 모판을 층층이 쌓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되어있다.
벼 농사의 특성상 1년에 한달만 사용하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 비어있는 것을 이용하여 
여기에 재배 상자를 이용하여 토심을 얕게하여 
재배상자에서만 꼬마감자를 생산하는 방식이었다.


다시 생각해보면 매우 단순한 아이디어 이지만
정말 발상의 전환인셈이었다.

꼬마감자로 두 대표는 다시한번 주목받고 인정받게된다.



그러한 노력들에 국내에서 유일하게 씨감자부터 식용감자까지
감자생산의 전반적인 기술적 노하우를 보유하고있다.


"청년들의 도전은 성공이 되었다."


©록야

청년들의 창업의 시작은 결코 쉽지 않았다.
거래처를 찾아가면 젊은사람이라는 이유로 문적박대 당했고,
무시도 많이 당한다. 그러한 농민들의 외면을
소통을 통해 풀어 나갔다.
직접 일을 도와드리고 농민들의 고충도 들어드렸다.

그러한 노력끝에 지금까지도 인연을 이어오고 있기도하다.
현재 '록야'는 년 매출 60억 이상을 기록하고있다.


"농업의 미래는 청년이다"



정부에서는 젊은 청년들의 농업창업을 독려하고
지원사업을 벌이고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회는 아직까지 농업에 대한 인식이
젊은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이아니라
퇴직하고 나이든 사람들이 선택하는 일들로 인식되고있다.

고령화 되어가는 사회속에 농업사회는 청년들이 이목을 집중받고 큰 성공을
할 수 있는 기회들이 생겨날 것이다.
농업사회가 성장하면 대한민국 산업이 성장하는데 큰 발판이 될 것이다.



©오마이뉴스

이어 박대표는 청년들에게 농업에 참여하고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그로어스(Grower s)'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청년들과 함께 목소리를 내고있다.
농업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공부하며 풀어나가고있다.


©록야

앞으로 대한민국의 농업의 미래는 청년이 되길 바란다.
농업, 농촌 사회에 많은 젊은 청년들이 새로운 도전을 통하여
성공과 사회발전에 기여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청년들의 도전을 열린사람들이 응원합니다!


청년이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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