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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소식

[카드뉴스] (주)칠황 옻나무버섯 진액과 발효차 출시…부드럽고 깊은 풍미가 일품

  • 작성자 양영식
  • 등록일 2017-12-29
  • 조회수 1253
  • 첨부파일
업체명
주식회사 칠황
지원금액
0
상세 URL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265240


[KNS뉴스통신=장선희 기자] (주)칠황 옻나무버섯 진액과 발효차 출시 부드럽고 깊은 풍미가 일품

발효차 전문 기업 (주)칠황이 칠황 옻나무버섯 진액과 칠황 발효차(티백,액상차)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칠황 옻나무버섯 진액은 세계최초로 옻나무(칠황)버섯을 재배 성공하여 정성을 다해 달인 버섯진액이며 옻나무에서 자라는 버섯인 칠황 버섯의 종균으로 발효시킨 칠황 발효차는 발효 과정이 빠르고 완전 발효가 된 차인데 녹차 특유의 떫은맛이 없어 부드러우며 맛의 깊이가 깊은 게 특징이다.

버섯 연구소에서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칠황 버섯에 있는 균의 활력이 다른 균들보다 월등히 좋은 것으로 나왔다고 업체에서 말했다.

(주)칠황의 이원용(31) 대표는 부친인 이성호(57)씨와 함께 2대에 걸쳐 한국신지식인협회가 선정한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것으로 유명하다.

이성호 씨는 오랜 기간 동안 버섯 및 옻나무의 효능을 연구해 관련 특허 8건을 보유하고 있는 농업전문가로 칠황 발효차를 개발하기 위해 오랜 연구와 다양한 실험을 통해 고유의 발효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를 획득했다. (주)칠황 이원용 대표는 “사람의 건강만을 생각하며 버섯 재배부터 가공까지 안심되고 몸에 좋은 제품을 선보이고자 늘 연구하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원용(31) 대표가 부친인 이성호(57)씨로부터 이어받아 경영하고 있는 (주)칠황은 부지 1만 9000여㎡에 하우스 버섯재배사 8200여㎡, 버섯종균배양소 등을 갖춘 대단위 버섯 재배시설에서 송고버섯과 발효차를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옻나무에서 자라는 칠황버섯을 재배, 가공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다.

장선희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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