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도 조사
- 담당자 : 김지영
- 063-919-1431
- jeuyk4741@koat.or.kr
▲ 26일 `제12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 달리셔스 부스. 다이닝 관련 기업과 관람객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서울와이어] 콜 다이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달리셔스'가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2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서울국제식품산업전은 최신 트렌드 식음료와 각종 조리기기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식품전시회다.
서울먹거리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으로 전시회에 참여한 달리셔스는 케이터링 공급자와 수요자를 연결해주는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여 다이닝 관련 기업과 일반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달리셔스는 ‘달리다’와 맛있다는 뜻의 ‘딜리셔스’의 합성어다. 맛있는 음식을 이동 서비스로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웹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고객 개인에게 맞는 맞춤형 케이터링을 중개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달리셔스가 입주해 있는 서울먹거리창업지원센터는 지난해 농식품 분야 유망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위해 서울시가 만든 창업 지원 센터다. 입주 기업에 대해 최장 2년간 창업교육, 컨설팅, 멘토링, 특허·투자연계 등을 지원한다.
염보라 기자 boraa8996@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