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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소식

스트라티오 '스타트 텔아비브 2017' 한국대표로 선정

  • 작성자 양영식
  • 등록일 2018-01-03
  • 조회수 912
  • 첨부파일
업체명
주식회사 스트라티오코리아
지원금액
0
상세 URL
http://news1.kr/articles/?3066617

3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K-ICT 본투글로벌센터,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요즈마그룹이 함께 진행한 '스타트 텔아이브 2017' 한국결선에서 스트라티오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K-ICT 본투글로벌센터 제공)© News1


이스라엘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스타트업 경진대회 '2017 스타트 텔아비브(Start Tel Aviv 2017)' 한국 대표로 휴대용 분광기를 개발한 스트라티오(대표 이제형)가 선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K-ICT 본투글로벌센터는 주한이스라엘대사관, 요즈마그룹과 함께 지난 3일 경기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개최한 '스타트 텔아비브 2017' 한국대회 최종결선에서 스트라티오가 1위에 올랐다고 4일 밝혔다. 
  
스타트 텔아비브는 세계 20여개국 대표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창업경진대회다. 올해 대회는 9월 4~7일 이스라엘 외무부와 텔아비브시 주최로 열린다. 
 
왕복항공권과 현지 체류비 전액을 이스라엘 정부가 지원하고 해외진출에 필요한 전문컨설팅, 해외 데모데이·로드쇼 참가, 교육 등도 지원한다. 
 
스트라티오는 이미지센서 기술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휴대용 분광기 '링크스퀘어(LinkSquare)'를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이번 한국 예선에는 스트라티오 외에 에덴룩스(대표 박성용), 지오라인(대표 조성규), 이드웨어(대표 주동원), 파운트AI(대표 오승준) 등이 참여해 실력을 겨뤘다. 
 
전기자동차 충전 모바일관리 및 결제솔루션, 챗봇 및 인공지능(AI) 컨설팅,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눈 건강관리 제품, 알츠하이머 질환 예방용 인지재활 솔루션 등이 눈길을 끌었다. 
 

하임 호셴(H.E Chaim Choshen) 주한 이스라엘 대사는 "참여 스타트업들이 이스라엘 현지에서 다양한 국가의 젊은 창업가들과 교류를 통해 국제적 감각을 익히고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는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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