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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청년부부가 경북에서 창업하면 6천만원 지원
안동=뉴시스】류상현 기자 = 경북도는 3일 타 도시에 거주하는 39세 이하 청년부부가 도내 농촌지역으로 이주해 창업하면 커플당 6000만원의 정착 활동비와 사업화자금을 지원하는 ‘청년커플창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 3포(일자리, 결혼, 출산 포기)와 지방소멸 해소를 위해 올해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경북형 청년유입 정책이다. 실제 경북도의 청년인구(15~39세)는 지난 10년(2008~2017년)간 연평균 6500여명 정도가 타 지역으로 빠져나갔다. 유출지역은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이 90% 이상을 차지한다. ........(이하생략)........
출처 뉴시스(NEWSIS)
링크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403_0000270841&cID=10810&pID=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