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바로가기대메뉴 바로가기본문 바로가기

창업뉴스

[센터소식] `21년 그린바이오 등 농산업 벤처육성에 153억 원 지원

□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 이하 ‘실용화재단’)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와 함께 2021년 농산업 벤처육성을 위해 전년대비 20% 증가한 153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재단 벤처육성지원 예산반영 추이 : (`19) 85억 원 → (`20) 127 → (`21) 153

 ○ 특히, 지난 9월 정부가 발표한 ‘그린바이오 융합형 신산업 육성방안’에 발맞추어 그린바이오 벤처기업에 28억 원을 신규로 지원해 미래 농산업을 이끌 혁신벤처기업 육성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 또한,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창업교육과 창업콘테스트 등은 전면 온택트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 실용화재단이 밝힌 ’21년 농산업 벤처활성화를 위한 창업육성의 주요 방향을 살펴보면,

 ○ 첫째, 그린바이오 5대 전략분야를 대상으로 혁신 벤처기업을 발굴해 농산업 분야 대표 선도 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 그린바이오 5대 전략분야 : ① 마이크로바이옴 ② 대체식품·메디푸드 ③ 종자 ④ 동물의약품 ⑤ 기타 생명소재

  - 이번 그린바이오 벤처육성은 지난 9월 정부가 발표한 ‘그린바이오 융합형 신산업 육성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 선정된 벤처기업은 사업화 컨설팅, 시제품 생산, 시험?평가 인증, 민간투자유치 지원 등을 포함해 전주기 지원을 받게 된다.

  - 이 지원은 1월말 농식품창업정보망(www.a-startups.or.kr)을 통해 모집 공고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 둘째, 농식품 전문 액셀러레이터* 육성과 농식품 모태펀드 연계 등을 통해 민간자본 투자유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 액셀러레이터 : 초기창업자에 대한 전문보육 및 투자를 주된 업무로 하는 자로서「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제24조에 따라 등록한 법인 또는 비영리법인

  - 작년 실용화재단은 농식품 벤처창업 46개 기업에 총 510억 원 이상의 민간투자자금을 유치시켜 기업의 자금애로를 해소하였는데,

  - 그 중 투자규모 시리즈 A(기업가치 최대 160억 상당)는 3개 기업, 시리즈 B(기업가치 최대 700억 상당)는 1개 기업을 탄생시켰다. 

 ○ 셋째, 권역별로 위치한 농식품벤처창업센터를 통해 창업상담, 사업화 연계지원 등 현장밀착 서비스를 지속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농산업 분야 창업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해 해소할 계획이다.

  - 작년 실용화재단은 청년창업기업인 ㈜잇마플이 의료용 식품 표시제한 애로사항이 있다는 점을 발견해 농식품부에 건의했고,

  - 이후 농식품부와 식약처가 협업해 ‘식품의 기준 및 규격’(식약처 고시 제2020-114호, ’20.11.26) 제5조 11항 특수의료용도식품 중 ‘식단형관리식품’을 신설하게 하는 계기를 제공한 바 있다.

□ 실용화재단은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그린바이오 벤처육성 외에도 기술기반 벤처·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4천만원, 최장 5년까지 육성지원하고 있다.

 ○ 올해 80개 기업을 신규로 선발하여 총 300개 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며 1월말에 농식품창업정보망(www.a-startups.or.kr)을 통해 모집한다.

□ 실용화재단 박철웅 이사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래 농산업의 혁신성장과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첨단 융복합 기술기반의 벤처기업 육성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속에서 적극행정으로 기업의 성장을 돕겠다”고 밝혔다. 

만족도 조사

  • 담당자 : 이혜진
  • 063-919-1433
  • park2949@efact.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