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도 조사
- 담당자 : 문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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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자 편집전문 스타트업 ‘벤슨 힐’ - 식재료, 후레쉬 등 출시
○ ‘식재료’는 식물성 단백질 성분을 높이기 위해 황두콩의 품질개량 성과
- 올해 초고단백 콩 품종을 상용화할 계획으로 전사적 연구·개발 중
- 대체식품 분야를 포함한 혁신 기술 연구·개발 등이 주 관심사로 부각
○ ‘프레쉬’는 재배기반과 유통망을 갖춘 회사 크롭OS 사육플랫폼 적용
- 인디애나주 소재 ‘로즈 에이크레 팜스’와 협업으로 개발 추진
- 추적 가능한 식품 등급 및 코셔 및 비GMO 표준을 목표로 개발 중
〔출처: 애그펀더, Benson Hill launches Ingredients & Fresh business segments, 2021.3.18〕
□ 유기농 양계 생산업체 ‘벨 & 에반스’ - 유기농 조류 먹이공급시스템 도입
○ 거대 농업회사인 카길, 유기농 중심의 비영리단체 로데일 연구소와 제휴
- 5년 동안 미국 옥수수와 콩밭 5만 에이커의 인증된 유기농 생산이 목표
○ 지금까지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한 유기농 곡물 전환 프로그램 중 가장 큰 규모
- 다른 업체들이 채택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기 위해 전사적으로 추진
* 2020년 벨 & 에반스는 유기농 계육 판매 25%의 성장률, 2024년까지 매년 17∼20%의 상승률 예상
〔출처: 애그펀더, Bell & Evans teams with Cargill, Rodale Institute to transition 50,000 farm acres to organic, 2021.3.22〕
□ 포스트 코로나의 유망시장-‘중국의 건강식품 시장’
○ 코로나19로 인해 건강식품에 대한 중국 내 수요는 전반적으로 증가
- 시장 규모는 2009년 1,600억 위안(한화 약 28조 원)에서 2019년 3,965억 위안(한화 약69조 원)으로
연평균 9.5%의 성장률 기록. 올해는 4,000억 위안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
○ 중국에서 건강식품은 일반식품과 약품 사이의 개념으로 등록·비안 제도를 필득 조건
- 비준 품목 1만6500개, 중국 내 건강식품 등록을 위해서는 수년의 시간이 필요함
* ‘비안’이란 제조업체가 절차, 조건에 맞춰 제품 안전성, 기능 및 품질 통제 가능성에 관한 자료를 시장관리부서에 제출하는 것을 의미하며 유효기간은 없음
〔출처: KOTRA, 해외시장 뉴스, 코로나19 이후 중국에서 뜨는 건강식품 , 2021.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