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도 조사
- 담당자 : 문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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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pid AIM’- 실시간 해충관리 신기술로 수백만 달러 투자유치
○ 호주의 해충관리 스타트업인 ‘Rapid AIM’이 멜버른에 본사를 둔
VC회사 ‘Tenchy Ventures’로부터 투자를 유치
- 넓은 지역에 걸쳐 초파리와 같은 농작물 해충을 감시하는 방법 집중연구
- 농가 인력 부족 해결, 생산 효율성 증대, 비용 절감 등을 기대
* 호주의 국립 과학 기관인 CSIRO로부터 센서를 갖춘 작고 이동 가능한 곤충 트랩 인증
〔출처: 애그펀더, Australia’s Rapid AIM gets funding t o scale rea l-time pest managemen t, 2021.3.11〕
□ 중국 알리바바의 핀테크 계열사 ‘개미그룹’ - 탄소중립화 약속
○ 2030년까지 탄소중립화 약속을 통해 환경보호정책에 동참의지 피력
- 기후변화 억제를 위한 재생기술 등 혁신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
○ 탄소중립화를 위한 펀드 조성 및 새로운 정책개발에 적극 투자
- 탄소저감 성과를 기록하고 추적하기 위한 블록체인 활용방안 모색
* 나무 재배지나 산림 관리 프로젝트와 같은 탄소 배출량에 대한 투자도 고려 중
〔출처: 애그펀더, Ant Group makes 2030 net zero pledge, launches carbon neutrality fund, 2021. 3. 16.〕
□ 네덜란드계 ‘Ovo’ - 15만 마리의 병아리를 도살하지 않고 부화 성공
○ ‘엘라시스템’부화 혁신기술 활용으로 연내 100만 마리의 암탉 부화 가능
- 기계 당 연간 500만 마리의 암탉 부화 가능한 기술개발이 최종 목표
○ 향후 수요증가에 대비해 속도·정확도 등의 기술개선에 수백만 달러 투자
- 닭고기 달걀 산업 발전을 위한 ‘노컬(no-cull)솔루션’ 혁신기술로 양계업계에 기여
* 본 기술의 도입을 통해 각국에서 시행하는 공업용 수컷 병아리 도살을 단계적으로 철폐하고,
난자 성별 입력 기계의 업계 채택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출처: 애그펀더, In Ovo raises funding & hits milestone 150,000 chicks hatched without culling, 2021.3.29.〕